가디건: BATONER|워싱 처리된 고밀도 리넨 V넥 가디건 #브라운 [BN-26SM-021] / 사이즈 2
상의: BISOWN|PIMA MOKLODI RINGER TEE #STONE × BROWN [26S-BIS-CS61] / 사이즈 3
하의:YLEVE |린넨 포플린 PT #050 브라운 [17061 40059] / 사이즈 3
가방:CCU S #블랙 [BG-39-C-COW-5]
모델: 161cm / 5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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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넨 소재의 가디건과 바지를 중심으로, 브라운 톤의 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한 스타일링.
차분한 색감이지만, 모든 아이템이 가벼운 소재감이라 겉보기만큼 무겁지 않아 다가오는 계절에도 활용하기 좋은 조합입니다.
BATONER의 리넨 가디건은 가볍게 걸치기만 해도 적당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아이템입니다.
이너로 BISOWN의 링거 티셔츠를 매치해, 심플한 스타일 속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넉넉한 핏의 YLEVE 리넨 팬츠가 더해져 전체적으로 편안한 인상을 준다.
브라운 톤을 기본으로 구성했지만, 리넨과 코튼 각각의 소재감이 돋보여 깊이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브라운 톤을 겹쳐 입어 가을·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색상이지만, 실제로 입어보면 의외로 시원하고 편안합니다.
여름에는 밝은 색상에 눈이 가기 마련이지만, 소재의 질감을 살린 브라운 톤의 조합이라면 무겁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차분한 분위기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